사회공헌

KMW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주파수 (KMW Cares the community)
KMW는 무선통신 분야의 핵심기술을 보유하여
세계 무선통신 시장을 주도적으로 선도하고 있는 Leading Company로써,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사랑의 주파수”를 널리 퍼뜨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서는 기업

KMW는 "하나"라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SBS 기부 프로그램 <올리브>출연, 거액 기부
2010년 4월16일 SBS 기부 프로그램 <올리브> 방송을 통하여 사회의
어려운 환경에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의 사정을 듣고 그들의 의지가 확고하고
재기의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들에게 총 1억원 이상을 기부 하였습니다.
녹화 당일 총 7명의 사람을 만나 1억 1,100만원을 직접 기부 하였으며,
세상에 좋은 일이 넓게 퍼지길 바라는 순수한 선행에 MC이경규를 비롯한
제작진들도 감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투명하고 올바른 기부 문화가 정착되고,
순환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이번 기부가 이루어 졌으며,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KMW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핵심 인재 육성 지원 사업

KMW는 대학등의 핵심 인재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KMW는 사회공헌의 하나로 핵심인재 육성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 5월 19일 40억원 상당의 KMW 주식 20만주를 모교인
서강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하였으며, 서강대 측은 발전기금을 김덕용 장학금,
우수교수 초빙기금, 서강 미래 기술 클러스터 기금 등으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KMW는 서강대가 지난 3월 국내대학 최초로 출범시킨 서강 미래 기술
클러스터(씨앗)설립에도 이미 20억원의 자본을 출자했으며, 아이온테나 관련 기술의
특허사용권을 학교측에 무상 이전해 씨앗에서 사업화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김덕용 회장은 "대학시절 육영수 장학금을 받아 공부하면서 나중에 꼭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벤처기업이 사회에 공헌하는 가장 알맞은 방식이
인재 육성이라고 생각해 이번에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KMW가 후원하는 영웅 "鼓김영옥 대령"

故김영옥 대령의 위대한 업적과 숭고한 조국애를 높이 기려
주관후원기업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영옥 대령은 일제 강점기 미국으로 망명해 독립운동을 한 김순권 선생의 아들로,
1919년 미국에서 태어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육군 작전참모로 참전해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의 눈부신 업적으로 이탈리아의 최고십자무공훈장과
프랑스의 레종도뇌르훈장을 전행 후에 수여 받게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예편했던 그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싸우겠다며 지원 입대해 6.25전쟁에 참전, 미국 사상 최초의 유색인
이전 대대장으로 혁혁한 전공을 세우는 한편, 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보려 직접 고아원을 설립하여 아이들을 돌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이 토대가 되어 전쟁 이후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셨고,
지금 LA의 한인건강 정보센터, 한미연합회, 한미박물관과 인종차별 철폐와
아시아계 여성들을 위한 아시안 여성 포스터 홀을 건설하시어
꾸준히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KMW는 이 같은 그의 리더십과 박애정신을 높이 본받고
경영철학의 귀감으로 삼아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KMW

사내 봉사단체 <한빛 동호회>활동

KMW의 봉사단체인 한빛동호회는 1995년 창설되어 "각박해져 가는 우리 사회에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생각하며 사랑을 나누어주며 실천함"을
모토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KMW 및 관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원이 구성되어 약 100여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후원을 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경기 하남에 위치한 <소망의 집>, 경기 화성에 위치한
<섬김의 집>을 방문하여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

KMW는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협력회사 봉사단(SPEAS)에 가입하여
"산, 하천 쓰레기 줍기", "사랑의 집 짓기", "사랑의 헌혈 Relay"등 어둡고 소외된 곳을
찾아 다니면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KMW 직원으로 참여 하고 있는 최봉구 대리는 "회원사 임직원들이 업무로 바쁜 가운데
어렵게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보람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껴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더 애착을 가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KMW는 2008년 1월 10일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한 서해 안면도 지역에서
기름띠 제거 작업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날 약 120여명의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쳐 기름띠 제가 작업에 참여해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특히, 이날은 KMW 회사 창림 17주년을 기념하여 회사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더욱 뜻 깊은 봉사를 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기름띠 제거작업을 벌인 장관덕 일본 지사장은
"언론을 통해 기름유출 소식을 접하고 있었는데 막상 현장에 와보니 피해규모가
생각보다 큰 것 같다."며 "도움이 절실한 시점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